암이란 악성종양으로서 왕성한 증식과 침윤의 특성이 있으며 발생장기를 떠나 임파선 또는 혈관을 통로로 하여 인체의 각 부분으로 전이하여 결국은 생명을 위협하게 됩니다.
자궁암은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세포가 서서히 암으로 변합니다. 정상세포는 "상피세포 내 신생물"이라는 단계를 거쳐서 자궁암으로 발전하는데 정상세포가 이 단계를 거쳐 암세포로 발전하기까지는 대략 10년 정도의 기간이 소요됩니다. 따라서 자궁암의 초기증상인 질 출혈, 성관계 후의 출혈, 폐경 이후의 출혈 등이 보일 시에는 반드시 자궁암 검사를 하시기를 권합니다. 또한 자궁암이 일정단계까지 진행이 되면 질 분비물에서 악취가 나게 되며 체중이 감소하게 되면서 합병증을 유도할 수 있어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.
| 정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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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병변이 보이지 않는 경우 |
| 비정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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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진행성 병변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변화과정을 관찰해야합니다. 세포진 검사와 함께 재검을 필요로 하는 경우입니다. |
| 자궁경부 상피 내 종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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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암세포가 자궁경부 상피에만 국한된 상태이므로 치료 및 완치가 가능합니다. |
| 침윤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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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암세포가 자궁경부에 퍼진 상태로 조직 검사를 통해 확인 후 항암요법, 방사선치료, 보조적 광범위 수술요법등의 치료가 필요합니다. |